원자력 연료(농축 우라늄) 주요 공급 주체 및 시장 점유율
주요 원자력 연료,농축 우라늄 공급 주체 및 시장 점유율 Major nuclear fuel (enriched uranium) suppliers and market shares 원자력 연료 중 특히 농축 우라늄 (Low-Enriched Uranium, LEU) 공급 분야에서 주요 공급 주체 및 시장 점유율을 아래와 같이 정리합니다. 세계 원자력 연료(농축 우라늄 및 관련 서비스)의 수출은 극소수 국가 및 기업에 집중되어 있어, 일반적인 상품처럼 국가별 수출량 순위와 정확한 금액이 명확하게 공개되지 않습니다. 특히 원자력 연료는 전략 물자이므로 상세 통계는 기밀로 취급되기도 합니다. 현재 전 세계 농축 우라늄 공급 시장은 소수의 주요 기업과 그 기반 국가들에 의해 주도되고 있으며, 이들이 사실상의 수출 상위권을 형성하고 있습니다. 주요 원자력 연료(농축 우라늄) 공급 주체 및 시장 점유율 1. 주요 공급 주체 농축 우라늄 공급은 주로 우라늄 광석 등 원료 → 전환(Conversion) → 농축(Enrichment) → 연료 제작(Fabrication)의 순환적 연료사슬(fuel cycle) 내에서 이루어지며, 그 중 “농축(Enrichment)” 단계가 핵심 공급 역량을 가진 기업/국가 중심입니다. 아래 기업들이 글로벌 농축 시장에서 핵심 공급자들입니다. ▶Rosatom (러시아) 러시아 국영 핵에너지회사로, 축적된 농축 설비 및 연료사슬 역량을 기반으로 글로벌 농축서비스 시장에서 지배적 위치를 갖고 있습니다. ▶ Urenco Group (유럽: 영국/네덜란드/독일) 유럽 기반의 다국적 농축회사로, 전세계 여러 국가의 원자로에 농축우라늄을 공급하고 있습니다. 위키백과 ▶ Orano (프랑스) 프랑스 국영 원자력 연료사슬 기업으로, 농축 및 연료 제작 등 연료주기 전반에 걸친 공급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. 위키백과 ▶ China National Nuclear Corporation (CNNC, 중국) 중국 내 농축 역량을 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