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광 작전(三光作戦) Three Alls Policy
삼광 작전(三光作戦) Three Alls Policy 삼광작전(三光作戦, 산코 작전, Sankō Sakusen)”은 일본군이 중일전쟁(1937~1945) 중에 중국 화북 지역(특히 산시성, 허베이성, 산둥성 일대)에서 전개한 초토화 작전으로, 잔혹함으로 악명 높았던 작전입니다. 이 삼광 작전 (三光作戦)은 중일 전쟁(中日戰爭)중 가장 비참했던 3대 사건들 즉 , 난징 대학살 (南京大虐殺), 731부대 및 생체 실험과 함께 알려진 참혹의 전쟁사입니다. 산코 작전 (산코우사쿠센)이란, 중일 전쟁기에 일본군이 중국 북부(화북)에서 실시한,소토 작전으로 일본군측의 호칭은 귀멸 작전(진메츠사쿠센)이며, 중국측에서 그 잔학함으로부터 명명한 호칭이며, 일본군측이 부르던 명칭은 진메츠 즉 신멸 작전이라고 합니다. 일본어 위키백과에서는 1940년 일본군육군 제1군 참모장으로 있던 다나카 류키치(田中隆吉) 가 내린 "적의 근거지를 섬멸소탕하여 적에게 있어 장래 생존할 능력을 뿌리 뽑아라(敵根拠地ヲ 燼滅掃蕩シ敵ヲシテ将来生存スル能ハザルニ至ラシム)"로 밝히고 있으며 레퍼런스는 일본 역사학자 카사하라 토쿠시(笠原十九司)의 일본군의 치안전과 삼광작전(日本軍の治安戦と三光作戦)을 들고 있네요. 삼광 작전(三光作戦) Three Alls Policy 삼광(三光)은 다음 세 가지를 의미합니다. 살광 (샤구안) : 다 죽인다, 殺光(シャーグアン):殺し尽くす 소광 (샤오구안) : 다 불태운다, 焼光(シャオグアン):焼き尽くす 창광(치안안): 다 뺏는다, 搶光(チアングアン):奪い尽くす 일본군이 중일전쟁 에서 벌인 제노사이드 이자 초토화 작전 이름입니다. 삼광작전'은 중국어로 三光政策 (Sānguāng Zhèngcè, 싼광정처) 또는 三光作战 (Sānguāng Zuòzhàn, 싼광쭤잔) 이라고 합니다. 이 작전은 게릴라와 일반 주민의 구별 없이 행해져, 광범위한 지역에서 마을을 소멸시켜 이른바 '무인지구'를 설정하는 등, 매우 비인간적인 행위를 수반했습니다. 많은...